[방배이수점 김기석 원장] 3년 연속 스포츠조선 골든브랜드 대상 수상
썸네일

 

<고객만족 의료서비스 부문 대상…2013년, 2015~2017년 총 4회 수상>

 

 

 

 

화인마취통증의학과 방배이수점이 ‘2017 스포츠조선 대한민국 골든브랜드 대상’에서
고객만족 의료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. 3년 연속 골든브랜드에 선정됨에
따라 화인마취통증의학과 방배이수점에 대한 신뢰는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.

​

 

화인마취통증의학과 방배이수점은 통증치료 전문 네트워크 의원으로 척추&관절
통증 환자의 건강한 삶을 목표로 한다. 근골격 초음파 영상을활용한
시술과 물리치료, 체외충격파치료요법, 조직 재생치료, 효소주사를 활용한 신경차단술 등을
통해 통증 치료에 전문화 되어있다. 주로 퇴행성 관절염, 디스크, 두통 및 수족냉증,
대상포진 후 신경통, 산후 관절통, 교통사고 환자 등 다양한 이유로 통증을 느끼는 환자들이 이곳을 찾는다.

 

 

멀리 지방에서도 방배이수점에 치료를 받으러 내원하는 이유는 김기석 원장에
대한 높은 신뢰를 들 수 있다. 그는 오랜 통증치료 경험을 토대로 환자 맞춤형 치료를
진행하고 있으며,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정회원으로 DNA 인대 성형 시술(PDRN을 비롯해
리젠씰주사를 이용한 재생치료와 비수술통증치료, 척추관절통증 치료로 잘 알려져 있다.

 

 

이 밖에도 방배이수점은 근골격초음파진단기, 시술용 영상투시장치, 디지털 X-ray,
적외선체열분석기, 체외충격파 등 최신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진단 및 치료의 정확도를 높인다.
또한, 직원 모두 환자 중심의 친절 서비스를 제공한다.

 

 

김 원장은 “본점은 2013년, 2015년~2017년까지 총 4번의 스포츠조선 골든브랜드
대상을 수상했다”며 “이 상은 척추&관절 통증 치료를 위한 연구와 개발에 더욱
분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환자들이 통증없는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
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​